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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카펫 방불케 하는 '숭의초' 운동회 참석 연예인 학부모들

[사진 채널A 풍문으로들었쇼 캡처]

[사진 채널A 풍문으로들었쇼 캡처]

배우 윤손하와 대기업 자제가 일으킨 폭행 사건과 함께 유명해진 숭의초등학교.
 
서울 유명 사립 초등학교인 숭의초등학교에는 지금까지 포착된 재벌, 연예인 학부모들만 해도 적지 않다.  
[사진 채널A 풍문으로들었쇼 캡처]

[사진 채널A 풍문으로들었쇼 캡처]

26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2015년 10월에 있었던 숭의초 운동회에서 포착된 연예인과 재벌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하루만 운동장에서는 임하룡, 박명수, 김남주·김승우 부부, 윤태영 부부, 차승원, 안정환 등이 있었고 재벌가로는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이 참석했다.
 
이날 운동장에서는 차승원과 정용진 부회장이 웃으며 대화를 나누는 모습도 포착됐다.  
[사진 채널A 풍문으로들었쇼 캡처]

[사진 채널A 풍문으로들었쇼 캡처]

이 학교에는 김희애, 故최진실, 금호아시아나그룹 일가의 자녀 등도 다니고 있거나 다닌 것으로 전해진다.  
 
숭의초등학교는 1년에 1000만원 가량의 학비가 들며, 자연 친화적 환경에서 예체능 교육에 특화된 명문학교로 알려졌다.  
 
부모가 유명한 집안의 자제들끼리 어울리면서 일찍 '황금 인맥'을 형성하는 남다른 초등학교다.
[사진 채널A 풍문으로들었쇼 캡처]

[사진 채널A 풍문으로들었쇼 캡처]

한편 배우 윤손하 씨 자녀 등이 가해자로 가담한 폭행 사건의 피해자는 현재 횡문근 융해증이란 진단을 받은 상태다. 횡문근 융해증이란 근육 세포가 괴사나 손상이 돼 혈액으로 유출되는 것을 뜻한다.
 
현재 교육청에서 특별장학을 실시 중이며 교육청에 따르면 학교 측에서 피해 학생을 위한 보호조치가 없었고, 사건 발생 22일이 지난 후에야 교육청에 보고가 되는 등 늑장 조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채널A 풍문으로들었쇼 캡처]

[사진 채널A 풍문으로들었쇼 캡처]

[사진 채널A 풍문으로들었쇼 캡처]

[사진 채널A 풍문으로들었쇼 캡처]

[사진 채널A 풍문으로들었쇼 캡처]

[사진 채널A 풍문으로들었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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