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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포기할 수 없는 남자 때문에 노동운동 시작”

KBS2 ‘냄비받침’에서는 이경규의 ‘대선 탈락자 인터뷰’ 두 번째 주자로 정의당 심상정 상임대표가 나선다. 심상정 의원은 노동운동을 시작한 계기가 ‘사랑’이라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경규가 “원래 꿈이 정치인이셨습니까”라고 묻자, 심 의원은 “포기할 수 없는 남자가 생겨 그분을 따라 노동운동을 시작하게 됐다”고 답한다. 이어 사랑에서 시작한 노동운동에 모든 것을 투신하게 된 뒷이야기를 공개하며 강력한 ‘심크러쉬’의 면모를 보인다.
 
지난 대선에서 ‘심블리’로 떠오른 팔색조 반전 매력도 쏟아진다. 심상정 의원은 “내 미모를 보면 이경규씨가 놀랄 거다”라며 남다른 외모부심을 보인다. 실제 이경규가 인터뷰 시작 전 사진 촬영을 위해 오른쪽, 왼쪽 중 어느 쪽 얼굴이 더 잘 나오는지를 묻자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양쪽 얼굴 다 자신 있다”고 대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냄비받침’은 게스트의 독특한 사생활을 책 속에 담는 리얼버라이어티로 직접 선정한 주제로 책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이 그려진다. 27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민경원 기자 story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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