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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라이프 신간

 
『프렌즈 두바이』
이세희, 중앙북스
284쪽, 1만4000원
 
매시간 발전하는 두바이의 모든 것을 담았다. 최신 유행 스폿은 물론 현지인만 아는 숨은 명소까지 소개했다. 중동이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 독자들을 위해 역사·문화·정치·음식·쇼핑·교통 등 여행 전 알고 가면 좋은 두바이 기본 정보를 알기 쉽게 설명했다. 두바이를 총 6개 지역(올드 두바이, 다운타운 두바이, 주메이라, 마리나&JBR, 팜주메이라, 외곽 지역)으로 구분해 완벽 해부했다. 각 지역 여행 명소를 볼거리, 먹을거리, 쇼핑 섹션으로 나눠 소개하고 알짜배기 여행 팁과 여행지에 얽힌 이야기를 곁들였다.
 

 
『놀러 와요, 북유럽살롱』
정민혜, 중앙북스
284쪽, 1만3800원
 
스웨덴·덴마크·핀란드·노르웨이. 북유럽에 대한 환상을 가진 사람이 많지만 실제로 그들의 삶에 속속들이 스며들어 있는 문화는 잘 알지 못한다. 누군가는 TV로 본 모습에서, 누군가는 여행 때 겪은 것들로 짐작할 따름이다. 디자인을 전공하고 파리에서 빈티지숍을 운영하는 저자 또한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그는 북유럽 도시들에 오래 머무는 동안 많은 것을 느끼게 됐다. 이 책에는 북유럽을 서른 번 이상 오가며 체험하고 취재한 그곳 사람들의 매력적인 라이프스타일과 평화로운 문화가 있는 일상 이야기를 담았다.
 

 
『당신의 이직을 바랍니다』
앨리스 전, 중앙북스
288쪽, 1만4500원
 
 
평범한 사회 초년생이었던 저자 앨리스는 평생 먹고살 수 있는 배틀필드(battlefield)를 찾아 더 넓은 세계로 뛰어들었다. 어렵게 들어간 대기업 STX를 3개월 만에 그만두고 무작정 싱가포르로 떠난 저자는 그토록 원했던 워크&라이프 밸런스가 있는 삶을 쟁취해 냈다. 이 책은 원하는 인생을 살고자 했던 한 평범한 사람이 ‘멋지게’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한 기록이다. 현재 P&G 아시아 헤드쿼터 어시스턴트 브랜드 매니저로 일하고 있는 앨리스가 지금까지 살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그녀만의 ‘글로벌 서바이벌 툴킷’을 공개했다. 밥벌이의 고난, 숨 막히는 한국 사회 등 답답한 인생에 길이 막혀 삶의 전환점을 모색하는 이들에게 큰 영감을 불어넣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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