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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도전] 여름 입맛 살리자! 별미 삼총사 동시 출격

오뚜기 '콩국수라면' '함흥비빔면' '컵밥'
오뚜기 '함흥비빔면'(왼쪽)과 '콩국수라면'

오뚜기 '함흥비빔면'(왼쪽)과 '콩국수라면'

오뚜기는 여름을 맞아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고소한 콩국수, 매콤 비빔면 일품
컵밥, 진한 국물에 건더기도 큼직

 
먼저 지난 5월 말 선보인 ‘콩국수라면’은 매운 비빔면 일색인 다른 여름철 라면 제품들과 차별화된 제품이다. 여름철 대표 음식인 콩국수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콩국수의 식감을 재현한 쫄깃하고 찰진 면발과 진하고 고소한 콩 국물이 특징이다.
 
진한 콩 국물의 고소한 맛을 재현한 분말 수프의 중량은 40g으로 기존 라면의 양(10~15g)보다 많다. 분말수프에는 볶은 참깨와 검은깨를 넣었다. 쫄깃한 면과 함께 참깨가 씹히면서 한층 더 깊은 콩국수의 고소함을 느낄 수 있다.
 
앞서 선보인 ‘함흥비빔면’은 출시 후 80여 일 만에 750만 개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함흥비빔면은 가늘고 탄력 있는 얇은 면발과 매콤·새콤·달콤한 액상 소스에 알싸하고 고소한 겨자 맛 참기름이 어우러져 함흥냉면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함흥비빔면은 함흥냉면의 면을 그대로 재현하기 위해 국내 라면 중 가장 얇은 1㎜로 찰지고 탄력 있는 함흥냉면의 면 식감을 재현했다.
 
일반 비빔면과 다르게 고추장이 아닌 고춧가루로 매콤한 양념 맛을 냈다. 냉면 특유의 겨자 맛과 고소한 참기름 맛이 함께 조화를 이루며 깔끔한 매운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오독오독 씹히는 무절임 후레이크와 건조 무채, 편육 후레이크, 청경채 등 큼직한 건더기로 기존 비빔면과 차별화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오뚜기는 지난해 간편성을 강조한 컵밥 제품으로 김치참치덮밥·제육덮밥 등 6종을 출시했다. 오뚜기 컵밥은 메뉴별 고유의 맛을 강화하고 큼직한 건더기를 넣은 것이 특징이다. [사진 오뚜기]

오뚜기는 지난해 간편성을 강조한 컵밥 제품으로 김치참치덮밥·제육덮밥 등 6종을 출시했다. 오뚜기 컵밥은 메뉴별 고유의 맛을 강화하고 큼직한 건더기를 넣은 것이 특징이다. [사진 오뚜기]

한편 오뚜기는 지난 2004년 ‘즉석밥’ 시장에 진출하며 ‘순수 밥’은 물론 소스와 짝을 이룬 20여 종의 다양한 ‘세트 밥’을 선보이고 있다. ‘오뚜기밥’은 맛과 품질, 소비자의 기호를 반영한 다양한 제품 구성으로 성장을 거듭하며 현재 30%가 넘는 점유율로 시장 2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2016년에는 간편성을 강조한 컵밥 제품으로 김치참치덮밥·제육덮밥 등 6종을 출시했다. 3개월 뒤인 12월에는 진짬뽕밥·부대찌개밥, 올해 들어 쇠고기미역국밥·북어해장국밥·사골곰탕국밥·양송이비프카레밥 등 7종을 추가 출시했다. 현재 총 15종을 판매하고 있다.
 
‘오뚜기 컵밥’은 메뉴별 고유의 맛을 강화하고 큼직한 건더기를 넣은 것이 특징이다. 3분 요리에서 입증된 오뚜기만의 조미 노하우로 농축 액상소스를 사용(쇠고기미역국밥·북어해장국밥·사골곰탕국밥)해 국물 맛이 진하고 깔끔하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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