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손석희 앵커가 소개한 5행시·6행시 “감출 수 없는 적의와 비난만”

[사진 JTBC]

[사진 JTBC]

JTBC 손석희 앵커가 자유한국당과 더불어민주당의 앞 글자를 딴 5행시와 6행시를 각각 공개했다.
 
 손 앵커는 26일 뉴스룸의 앵커브리핑을 통해 “모처럼 정치인들이 주고받은 시구가 논란이 됐습니다”라며 해당 5행시와 6행시가 담긴 화면 앞에 섰다. 손 앵커는 “상대방을 향해 던진 시구 안에는 서로를 향한 감출 수 없는 적의와 비난만이 가득했으니… 비록 5행시니 6행시니 하는 것이 애초부터 그 어떤 품격을 위해서가 아니라 단지 풍자만을 위함이었다 하더라도 그들이 시로 인해 얻으려 했던 것은 무엇이고 말하고자 했던 바는 무엇이었을까…”라고 밝혔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