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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OOK] 헬시 주스, 갈아 마실까? 짜 마실까?

건강을 생각하는 당신은 마시는 음료도 달라야 한다. '헬시 주스, 갈아 마시기' 편에 이어 이번에는 재료 그대로를 압착하는, 짜 마시는 주스 레시피를 소개한다.

씹히는 섬유소가 부담스러운 사람들에겐 깔끔하게 넘어가는 착즙 주스가 좋다. 특히 샐러리, 파프리카, 케일 등의 채소는 갈아 마시는 것보다 짜 마시는 것이 먹기가 수월하다. 최근 선보이는 주서기, 착즙기는 2개의 필터가 내장되어 맑은 주스와 섬유질이 풍부한 주스를 모두 만들 수 있고 이를 혼합할 수도 있다. 브러시 없이 물로만 세척할 수 있게 나와 설거지도 간편해진 것도 장점. 다음 재료의 효능에 맞춰 내게 맞는 건강 주스 레시피를 찾아볼 것. 
 

(사진 왼쪽부터)
삶은 단호박 1/8개 + 아몬드 2큰술 + 우유 1컵
단호박은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키고, 식물성 섬유질인 펙틴이 함유돼 이뇨 작용을 돕는다. 한 끼 대용으로도 든든한 다이어트 주스.

시금치 6대 + 청포도 1/4송이
시금치는 비타민 A가 풍부할 뿐 아니라 포만감을 주는 호르몬 생성을 증가시킨다. 청포도를 넣으면 부드러운 맛과 단맛이 상승해 마시기 좋다.

당근 1/2개 + 사과 1개
당근의 베타카로틴은 항산화 작용뿐 아니라 항암 효과도 뛰어나다. 또 비타민 A가 풍부해 노화 예방에도 효과적.
 
(사진 왼쪽부터)
자몽 2개 + 레몬 1/4개
자몽은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소가 풍부한 과일. 당도와 GI 지수가 낮아 다이어트 중 비타민 C를 보충하기에 좋다.

브로콜리 1/8 + 케일 + 사과
항암식품으로 유명한 브로콜리. 루테인이 함유되어 눈의 건강과 시력 보호에도 도움이 된다. 사과와 함께 갈면 먹기도 좋다.

파프리카 2개 + 레몬 1/4개
베타카로틴과 비타민 C, 엽산이 풍부한 파프리카 주스에는 레몬을 함께 갈아 넣는 게 포인트. 파프리카의 단맛을 더 산뜻하게 만들어준다.
 
(사진 왼쪽부터)
적포도 1송이
적포도에는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로부터 에너지를 생성하는 데 필요한 비타민 B₁이 많이 함유됐다. 포도는 깨끗이 씻은 뒤 알알이 떼어 착즙할 것.

석류알 2컵
석류에는 비타민 C와 K, 그리고 식물성 호르몬이 풍부하다. 새콤달콤한 맛은 여름철 떨어진 입맛을 돋우는 데도 제격!

셀러리 2대 + 사과 1개
셀러리는 베타카로틴, 루테인, 쿠마린이 함유되어 항산화 작용이 뛰어나고 눈을 맑게 해준다. 변비인 사람에게도 강추.


레시피 문인영
푸드 스타일링 황규정
PHOTOGRAPHER 김한준
EDITOR 이현정(lee.hyeonjeong@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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