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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수어학원, 급변하는 토익 영어시험에 대비하는 방법 소개

최근 들어 각종 영어 시험의 여러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신토익이라는 이름으로 토익도 문제 유형이 복잡해졌고, 7급 공무원 시험에는 토익 점수로 대체하기도 하는 현실이다. 또한, 수능영어는 절대평가가 예고되어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영어시험이 다방면에서 활용되고, 평가의 척도가 되기도 하는 상황으로 인해, 대학생, 취준생, 수험생까지도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것이 사실이다.
 
전문가들은 변화하는 시험체계를 빨리 습득하고, 훈련하기 위해서 학원영어교육을 병행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추천한다. 여러 영어학원들이 조금 더 발 빠르게, 변화된 시험체계를 연구하고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을 각자의 특성에 맞게 잘 가르쳐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특정 시험에 대한 포인트 강의에 집중하면서 영어 실력 향상보다는 단기적인 점수 향상에 목적을 맞추는 경우 안정적인 점수를 만들기 힘들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이다.
 
진수어학원은전국 8개, 해외 2개의 직영을 두고 16년째 운영 중인 진수어학원은 제대로 된 독해력을 기반으로 만든 영어시스템을 가지고 시험에 적용하여 고득점 얻게 하며, 실력을 바탕으로 점수와 다방면에서의 활용까지 증명하고 있는 곳이다.
 
본 학원에서 수업을 책임지는 박진수원장은 학생을 문제를 푸는 기술만 아는 기술자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영어 자체를 활용하고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것에 학원의 모든 커리큘럼이 맞춰져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진수어학원의 영어 커리큘럼은 제대로 된 실력을 가지고 토익 고득점뿐만 아니라 회화, 토플, 편입, 공무원 영어 등 모든 영어시험에 대비가 될 수 있다고 하였다.
 
16년 동안 많은 수강생을 가르친 1위를 지켜오고 있다는 진수어학원 수업은 서울신촌, 대전둔산동, 부산경성대 등에서 수강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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