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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팬' 눈물 흘리게 한 차태현의 뭉클한 행동

자신의 팬을 단숨에 알아보며 '팬 사랑'을 뽐낸 차태현의 모습이 화제다.=
 
[사진 KBS2TV 방송화면 캡처]

[사진 KBS2TV 방송화면 캡처]

지난 25일 방송된 KBS2TV '해피선데이-1박 2일'에는 멤버들과 팬의 만남이 이뤄졌다.
 
[사진 KBS2TV 방송화면 캡처]

[사진 KBS2TV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에게는 여섯명의 일반인 게스트 중 자신의 팬을 찾는 미션이 주어졌고, 차태현은 "난 이름도 안다"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 KBS2TV 방송화면 캡처]

[사진 KBS2TV 방송화면 캡처]

차태현은 자신의 차례가 되자 거침없이 한 남성에게 다가가 마치 자신의 팬을 찾은 양 악수를 청했다. 그러나 악수를 끝내기가 무섭게 차태현은 뒤로 돌아 앞에 앉은 여성에게 "반갑다. 내 팬아!"라고 외쳤다. 
 
[사진 KBS2TV 방송화면 캡처]

[사진 KBS2TV 방송화면 캡처]

미션이 시작되기 전부터 팬을 알아본 차태현이 반전을 의도해 장난을 친 것이다.
 
[사진 KBS2TV 방송화면 캡처]

[사진 KBS2TV 방송화면 캡처]

자신을 못 알아볼 것이라고 생각했던 이 여성 팬은 자신을 알아본 차태현에 깜짝 놀라 눈물을 보였고, 차태현은 "보자마자 너무 티 나는 애를 데리고 오면 어떡하냐. 누가 봐도 내 팬인데!"라며 의기양양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 KBS2TV 방송화면 캡처]

[사진 KBS2TV 방송화면 캡처]

 
이어 둘은 마라도에 도착해 함께 산책을 즐겼고 팬이 자신의 결혼 소식을 전하며 둘만의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또, 차태현의 모습이 담긴 배경화면을 보여주며 열혈팬을 인증해 차태현을 뿌듯하게 만들기도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19년째 팬인 것도 대단하고 단번에 알아보는 차태현도 대단하다" "정말 요망한 유부남" "미친듯한 스윗함이다"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을 대입해보니까 정말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희주 인턴기자 lee.heej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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