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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 후 '중국 미인' 포스 풍기는 여자 연예인

탤런트 홍수아가 인형 같은 외모가 돋보이는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26일, 홍수아는 자신의 SNS에 ‘웨딩21’에서 촬영한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하얀색 드레스를 입은 그녀는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뽐냈다.
[사진 홍수아 인스타그램]

[사진 홍수아 인스타그램]

[사진 홍수아 인스타그램]

[사진 홍수아 인스타그램]

[사진 홍수아 인스타그램]

[사진 홍수아 인스타그램]

[사진 홍수아 인스타그램]

[사진 홍수아 인스타그램]

[사진 홍수아 인스타그램]

[사진 홍수아 인스타그램]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선 홍수아의 이번 화보를 두고 “성형이 정말 예쁘게 잘 된 연예인”이라는 제목이 달리기도 했다. 이어 “중국 미인 같다” “같은 사람인 줄 몰랐다. 정말 예뻐졌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2004년 MBC '논스톱5'에 출연할 당시 홍수아.

2004년 MBC '논스톱5'에 출연할 당시 홍수아.

 
2015년 8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홍수아는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의 비결을 묻자 “중국에서 들어온 배역이 신비스럽고 청순한 첫사랑 이미지였는데 눈에 쌍꺼풀이 없어 항상 아이라인을 두껍게 그렸다”며 “중국 제작사 측에서도 눈매 교정을 권해서 (성형수술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홍수아는 국내에서 인기리에 종영한 SBS 드라마 ‘상속자들’의 중국 리메이크 버전인 ‘억만계승인’에서 슈퍼주니어 시원 등과 호흡을 맞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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