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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동네] 대형 조각 특별전 등 다채로운 기획전시

 회화에 큰 방점을 찍는 여느 아트페어와 달리 조각을 비롯해 설치, 미디어아트 등 조형 작품에 무게중심을 둔 '조형 아트 서울 2017'이 6월 28일~7월 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D1, D2 홀에서 열린다. 지난해 처음 열린 이 아트페어의 올해 행사에는 국내 50여 화랑과 기업이 참여해 조각, 유리, 설치, 미디어아트, 복합매체를 사용한 회화 등을 선보이고 판매할 예정이다. 분야별 대표작가 특별전, 외국유리조각특별전, 대형 조각 특별전 등 주제별 기획 전시도 다채롭게 준비했다. 관람시간은 오전 11시~오후 7시30분. 
'조형 아트 서울 2017'에 기획전시로 선보일 성동훈 작가의 '소리나무'. 높이가 7m에 달하는 작품이다.Sound Tree 700x550x300cm 스테인리스스틸, 우레탄도색, 풍경 2016사진제공=조형 아트 서울 2017

'조형 아트 서울 2017'에 기획전시로 선보일 성동훈 작가의 '소리나무'. 높이가 7m에 달하는 작품이다.Sound Tree 700x550x300cm 스테인리스스틸, 우레탄도색, 풍경 2016사진제공=조형 아트 서울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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