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서소문사진관] '치즈 통행세' 미스터피자 대국민사과

'치즈통행세' 문제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미스터피자 정우현 회장이 26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방배동 MP그룹 본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대국민사과를 했다. 정 회장이 허리숙여 사과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치즈통행세' 문제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미스터피자 정우현 회장이 26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방배동 MP그룹 본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대국민사과를 했다. 정 회장이 허리숙여 사과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치즈 통행세' 문제로 검찰 조사를 받는 미스터피자 정우현 회장이 26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MP 그룹 본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대국민 사과를 했다.  
 
침통한 표정으로 기자회견장으로 들어온 정 회장은 "최근 검찰 수사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며 MP 그룹 회장직에서 물러나겠다"며 "제 잘못으로 인해 상처받은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고 했다.  
'치즈통행세' 문제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미스터피자 정우현 회장이 26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방배동 MP그룹 본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대국민사과를 했다. 정 회장이 사과문을 읽고 있다. 임현동 기자

'치즈통행세' 문제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미스터피자 정우현 회장이 26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방배동 MP그룹 본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대국민사과를 했다. 정 회장이 사과문을 읽고 있다. 임현동 기자

최병민 사장이 정우현 회장의 대국민사과 기자회견이 끝난 뒤 허리숙여 사죄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최병민 사장이 정우현 회장의 대국민사과 기자회견이 끝난 뒤 허리숙여 사죄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세조사부는 지난 21일 미스터피자 본사와 치즈를 공급하는 관계사 2곳을 압수 수색을 했고, 최근 정 회장에 대해 출국금지 조처를 내렸다
미스터피자는 정 회장의 친척이 운영 중인 회사가 설립된 2005년 10월부터 가맹점에 치즈를 이 회사를 통해 구매하도록 강요해 1㎏당 약 2만 원의 '치즈 통행세'를 챙겼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임현동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