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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현-김신욱 발탁...K리그 올스타전 나설 18명 명단 확정

포항 스틸러스 공격수 양동현 [사진 포항 스틸러스]

포항 스틸러스 공격수 양동현 [사진 포항 스틸러스]

양동현(포항 스틸러스), 김신욱(전북 현대), 이근호(강원FC)가 K리그 올스타 선발팀 멤버로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다음달 29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릴 2017 K리그 올스타전 선발팀 명단을 확정, 발표했다. 공격진에 양동현과 김신욱, 이근호가 뽑혔고, 미드필더 부문에 염기훈(수원 삼성), 황일수(제주 유나이티드), 손준호(포항 스틸러스), 수비수에 김진수(전북 현대), 곽태휘(FC서울), 홍철(상주 상무), 골키퍼에 김용대(울산 현대), 조현우(대구FC) 등이 이름을 올렸다.
 
18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수퍼매치 킥오프에 앞서 FC서울 황선홍 감독이 그라운드를 응시하고 있다. 수원=김진경 기자

18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수퍼매치 킥오프에 앞서 FC서울 황선홍 감독이 그라운드를 응시하고 있다. 수원=김진경 기자

 
K리그 올스타팀 감독으로는 지난해 K리그 클래식(1부) 우승팀 FC서울의 황선홍 감독이 지휘봉을 잡게 됐다. 코치로는 김도훈 울산 현대 감독과 서정원 수원 삼성 감독이 황 감독의 추천으로 합류했다.  
 
프로축구연맹은 '선발팀 명단을 연맹 선수선발위원회가 선정한 1차 후보군을 바탕으로 황선홍 감독과 선수선발위원회가 2차 회의를 통해 선정했다'면서 ' 2017시즌 경기분석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활약도와 구단별 균등선발(최대 2명)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공격수에선 양동현이 26일 현재 K리그 클래식 득점 공동 선두(11골)를 달리고 있고, 김신욱(6골)과 이근호(5골)는 나란히 국내 선수 중에 득점 2위, 공동 3위에 올라있다. K리그 클래식 선두를 달리고 있는 전북 현대를 비롯해 울산 현대, 제주 유나이티드, 강원FC, 포항 스틸러스, 수원 삼성은 각 2명이 선발됐고, FC서울, 상주 상무, 전남 드래곤즈, 대구FC, 인천 유나이티드, 광주FC는 각 1명이 올스타팀에 선발됐다. 
 
올시즌 K리그 올스타전은 다음달 29일 베트남 하노이 미딩경기장에서 열린다. K리그 올스타 팀은 쿠알라룸푸르(말레이시아) 동남아시안 게임에 출전할 베트남 국가대표팀과의 경기를 통해 올스타전을 갖는다.
 
김지한 기자 kim.jihan@joongang.co.kr 
 
 
[2017 K리그 올스타전 선발팀 명단]
 
감독 : 황선홍(서울)
코치 : 김도훈(울산), 서정원(수원)
골키퍼 : 김용대(울산) 조현우(대구)
수비수 : 김진수(전북) 홍철(상주) 오반석(제주) 구자룡(수원) 곽태휘(서울) 오범석(강원) 최효진(전남)
미드필더 : 염기훈(수원) 한상운(울산) 손준호(포항) 김민혁(광주) 김도혁(인천) 황일수(제주)
공격수 : 김신욱(전북) 이근호(강원) 양동현(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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