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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한 번도 45㎏을 넘어본 적이 없다'는 아이돌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일간스포츠]

[사진 일간스포츠]

걸그룹 우주소녀 멤버 루다가 종잇장처럼 얇은 몸매로 화제다.
 
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태어나서 한 번도 45㎏을 넘어본 적이 없다는 아이돌'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이에 따르면 루다는 키가 156㎝인 다소 작은 키를 가지고 있다. 우주소녀 내 최단신 멤버기도 하다. 글쓴이는 "(루다는) 키를 고려해도 마른 것 같다"며 "왜소한 체구 때문에 멤버들에게도 자주 컨트롤 당한다"고 적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예쁘게 말랐다" "부럽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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