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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동네] 장엄하고 신비로운 소나무 군락

 세월따라 굽이굽이 가지를 뻗은 소나무가 때로는 신비하고 때로는 장엄하다. 서울 인사동길 갤러리 나우에서 6월 28일부터 열리는 사진작가 김종호 개인전 '나의 혼, 소나무'는 특히 장시간 노출과 대형 필름 카메라를 통해 섬세한 질감을 포착한 소나무 군락 사진을 선보이는 전시다. 작가는 연꽃, 반구대 암각화, 돌 문화재 등과 더불어 40여년 전부터 소나무 사진을 찍어왔다. 흑백만 아니라 나무에 감도는 붉은 빛을 강렬하게 포착한 컬러 작품 역시 인상적이다. 7월 18일까지.
나의 혼-소나무 51X41cm Gelatin Silver Print 2017

나의 혼-소나무 51X41cm Gelatin Silver Print 2017

나의 혼-소나무_51X41cm Gelatin Silver Print 2017

나의 혼-소나무_51X41cm Gelatin Silver Print 2017

나의 혼-소나무 7500X200cm Digital Archival Print 2017

나의 혼-소나무 7500X200cm Digital Archival Print 2017

나의 혼-소나무 7500X200cm Digital Archival Print 2017

나의 혼-소나무 7500X200cm Digital Archival Print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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