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스마트공유교통포럼’ 새 공동대표에 정인환 교수, 최장순 회장 선임

정인환 교수 

정인환 교수

지난 2012년 발족해 자동차 관련 공유기반 교통시스템의 연구와 산업 활성화를 위해 활동해 온 ‘스마트공유교통포럼’은 22일 새 공동대표로 정인환 교수(협성대학교 대외협력처장/도시행정학과)와 최장순 회장(한국렌터카사업조합연합회)이 선임됐다.
 
전임 김주평(전 회장, 한국렌터카사업조합연합회), 황기연(홍익대학교 부총장/건설·도시공학부 교수) 공동대표는 고문으로 추대됐다. 포럼은 지난 2012년 창립 이후 ‘공유경제와 카쉐어링’을 주제로 한 세미나를 비롯해 2013년과 2015년에 국제카렌탈포럼 등 컨퍼런스를 개최해오고 있으며, 연구사업도 함께 진행해 오고 있다.
 
포럼에는 전·현직 공동대표 외, 추상호 홍익대 교수, 김광식 전)성균관대 교수, 고윤화 기상청장, 윤혁렬 전)서울시정연구소 도시교통실장, 장원재 한국교통연구원 연구위원, 박종욱 교통신문 편집국장, 이봉형 전)그린카 대표 등이 회원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