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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찍어도 인생샷' 본인 미모에 감탄한 배우

[사진 KBS2 '연예가중계']

[사진 KBS2 '연예가중계']

배우 한채아가 자신의 미모에 놀라는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KBS2 '연예가중계'에 출연한 한채아는 본인의 미모에 반하는 모습을 선보여 유쾌한 웃음을 선물했다.
 
이날 리포터는 한채아에게 "한채아의 미모는 막 찍어도 이쁘다고 들었다"며 핸드폰 카메라로 한채아의 모습을 담았다.  
 
급작스런 촬영에 한채아는 "어떻게 그냥 막 찍을 수 있어요?"라며 얼굴을 가린 채 당황스러워했다.  
[사진 KBS2 '연예가중계']

[사진 KBS2 '연예가중계']

[사진 KBS2 '연예가중계']

[사진 KBS2 '연예가중계']

 
하지만 이내 자신의 모습이 궁금해진 한채아는 사진을 확인하곤 그 자리에서 얼어붙고 말았다.  
 
막 찍어도 아름다운 자신의 모습에 그만 말문이 막힌 것.  
[사진 KBS2 '연예가중계']

[사진 KBS2 '연예가중계']

[사진 KBS2 '연예가중계']

[사진 KBS2 '연예가중계']

[사진 KBS2 '연예가중계']

[사진 KBS2 '연예가중계']

 
리포터는 "너무 예쁘죠?"라며 한채아의 미모를 강조했고, 한채아는 밝게 웃으며 "네~"라고 답해 웃음을 선물했다.  
 
한편 사진을 확인한 네티즌은 "너무 이쁘다" "미친 미모" "웃는 표정이 너무 매력적인!" 등 반응을 보였다.  
 
임유섭 인턴기자 im.yuseop@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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