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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자키 아이가 한국 방송국에서 찍은 사진

일본 배우 겸 모델 시노자키 아이(25)가 한국을 방문해 다양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사진 SNS 캡처]

[사진 SNS 캡처]
시노자키 아이는 25일 오후 MBC ‘섹션TV 연예통신’(기획 최원석 연출 이경원 PD)의 ‘뜨거운 사람들’ 코너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시노자키 아이는 2015년 FT아일랜드 보컬 이홍기 씨와의 열애설에 대해 “친구 사이”라며, “가끔 연락하고 지낸다”고 밝혔다. 또 “요즘엔 트와이스를 좋아한다”며 노래 ‘치어 업’의 안무를 선보이기도 했다. 그는 이번 방송에서 볼륨감 있는 몸매가 돋보이는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시노자키 아이는 MBC 방송국 출연자 대기실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리기도 했다.  
 
시노자키 아이는 지난 2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남성 잡지 맥심코리아가 주최한 ‘MAXIM K-MODEL AWARDS(맥심 어워즈)’에서 ‘대자연의 선물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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