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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동네] 인간과 동물이 반려가 된 풍경

 연초록의 커다란 새싹, 그 못지 않게 커다란 개나 고양이, 그리고 어린이의 모습이 그 자체로 한 편의 동화 혹은 아름답고 소박한 일상 같다. 서울 인사동길 노화랑에서 열리고 있는 서양화가 박형진의 개인전 '박형진'은 이처럼 동물과 인간, 자연과 인간이 서로 반려가 된 모습을 단순한 선과 형태로 담아낸 작품들을 선보인다. 작품 제목 역시 '너와 함께''단짝''심쿵멍멍'등 쉽고 재미있다. 7월 5일까지
단짝 162.2X130.3cm Acrylic on Canvas 2017

단짝 162.2X130.3cm Acrylic on Canvas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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