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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그만 커" 농구선수 우지원의 중학생 딸 키가…

[사진 우지원 인스타그램]

[사진 우지원 인스타그램]

 
스포츠해설가이자 전 농구선수 우지원(44)의 첫째 딸 서윤(15) 양의 키가 화제가 됐다.  
 
우지원은 최근 한 방송에서 15살 된 서윤 양에 대해 "키가 173cm"라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앞서 우지원의 인스타그램에는 191cm 장신의 아빠를 닮아 벌써 모델 같은 기럭지를 자랑하는 서윤 양의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 우지원 인스타그램]

[사진 우지원 인스타그램]

 
사진에서 서윤 양은 길쭉한 팔다리에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우지원은 "우월을 넘어 초월. 인제 그만 자라도 되지 않겠니"라면서도 "난 너의 다리 비율이 너무 부럽다"고 말해 딸바보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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