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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찌우려고 야식 먹는다는 여자 아이돌

[사진 선미 인스타그램]

[사진 선미 인스타그램]

과거 원더걸스 선미의 발언이 재조명되며 많은 네티즌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2015년 8월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원더걸스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사진 선미 인스타그램]

[사진 선미 인스타그램]

야식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원더걸스 멤버들은 “선미가 야식을 많이 먹는다”고 폭로했다. 선미는 “즐겨 먹는 야식이 뭐냐”는 질문에 “족발, 햄버거를 즐겨 먹는다”고 답했다.
 
DJ 정찬우가 야식으로 햄버거를 먹는다고 신기해하자 다른 멤버들은 “선미는 마른 체형이어서 살을 찌우기 위해 야식을 먹는다”고 말했다. 이에 선미는 “가족들이 모두 말랐다”고 말했다.
[사진 선미 인스타그램]

[사진 선미 인스타그램]

 
해당 방송 1주일 뒤 선미는 KBS CoolFM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에 출연했다. DJ 려욱이 “살찌려고 야식을 먹는다는 데 저는 이해가 안 된다”며 입을 뗐다. 이에 예은은 “선미는 가만히 있으면 살이 빠진다”고 말했다.  
 
선미는 “동생, 부모님이 모두 다 마른 체질”이라며 이번에도 라면, 족발, 닭발 등을 야식으로 먹는다고 꼽아 출연진의 부러움을 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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