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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칠레, 독일-멕시코...컨페더레이션스컵 준결승 대진 확정

2017 컨페더레이션스컵 4강 대진표. 시간은 러시아 현지 시간. [사진 컨페더레이션스컵 공식 페이스북]

2017 컨페더레이션스컵 4강 대진표. 시간은 러시아 현지 시간. [사진 컨페더레이션스컵 공식 페이스북]

 2014 브라질월드컵 우승국 독일과 남미 챔피언 칠레가 2017 국제축구연맹(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준결승에 합류했다. 
 
독일은 26일 러시아 소치의 피시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B조 최종전에서 티모 베르너의 멀티골로 카메룬을 3-1로 눌렀다. 이날 승리로 독일은 2승1무(승점 7)를 기록하면서 B조 1위로 준결승에 올랐다. 특히 이날 승리로 독일의 요하임 뢰브 감독은 독일대표팀 감독으론 처음 통산 100번째 승리를 거뒀다.
 
같은 시간 모스크바 스파르타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B조 다른 경기에선 칠레가 호주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칠레는 1승2무(승점 5)로 독일에 이어 B조 2위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조별리그가 끝난 컨페더레이션스컵은 준결승전이 A조 1위 포르투갈-B조 2위 칠레, B조 1위 독일-A조 2위 멕시코의 경기로 치러지게 됐다. 남미 챔피언 칠레와 유럽 챔피언 포르투갈의 대결은 29일에 펼쳐지고, 브라질월드컵 우승국 독일과 북중미 챔피언 멕시코의 경기는 30일 열린다.
 
김지한 기자 kim.jih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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