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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임직원에게 스톡옵션 부여…규모 보니

카카오 CI.

카카오 CI.

모바일 플랫폼업체 카카오가 최근 임직원에게 대규모 스톡옵션(임직원이 소속 회사 주식 일부를 미리 정해놓은 가격에 살 수 있는 권리)을 부여했다고 26일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카카오의 스톡옵션 지급은 합병 전 다음 커뮤니케이션을 포함해 4년 만의 일이다. 보도에 따르면 카카오는 임직원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책임감을 나눈다는 차원에서 스톡옵션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임지훈 카카오 대표를 포함해 지난 3월부터 3개월간 임직원이 받은 스톡옵션 규모는 약 134만 4000주로, 23일 종가 기준 1364억1600만원이다. 임 대표를 비롯한 주요 임직원 77명은 총 89만5500주를 나눠 받았다. 이와는 별도로 14일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임직원 316명에게 총 34만8500주를 부여했다. 조건은 현 주가보다 약 20%보다 저렴한 가격에 2년 뒤부터 행사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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