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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뼈까지 다 보이는 아이돌 포착…분위기 달라진 이유는

[사진 인스타그램]

[사진 인스타그램]

걸그룹 에프엑스(f(x)) 멤버 크리스탈(본명 정수정)이 내달 3일 방송되는 tvN '하백의 신부 2017' 촬영 중인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크리스탈 팬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하백의 신부 2017' 촬영 중인 크리스탈을 비롯해 배우 남주혁·신세경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 따르면 크리스탈은 비록 뒷모습밖에 보이지 않지만 앙상하게 마른 뒤태로 그를 짐작할 수 있다.
한편 크리스탈이 출연하는 '하백의 신부 2017'은 인간 세상에 온 물의 신(神) 하백(남주혁 분)과 대대손손 신의 종으로 살 운명으로, 극 현실주의자인 척하는 여의사 소아(신세경 분)의 신므파탈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크리스탈은 이 드라마에서 물의 여신 무라 역을 맡는다. 23일 '하백의 신부 2017' 메인 포스터 공개 당시 크리스탈은 압도적인 분위기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를 두고 네티즌 사이에서는 크리스탈이 눈썹 모양에 미묘한 변화를 줘 특유의 분위기를 살렸다는 평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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