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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놀이기구서 8m아래로 떨어진 10대 소녀 …40대 남성이 받아내

한 소녀가 미국의 놀이공원에서 곤돌라를 타던 중 8m 높이 아래로 떨어졌다. 아래에 있던 남성이 소녀를 받아내 크게 다치지 않았다. [사진 CBS 유튜브 영상 캡처]

한 소녀가 미국의 놀이공원에서 곤돌라를 타던 중 8m 높이 아래로 떨어졌다. 아래에 있던 남성이 소녀를 받아내 크게 다치지 않았다. [사진 CBS 유튜브 영상 캡처]

미국 유명 놀이공원에서 10대 소녀가 놀이기구를 타던 중 갑자기 문이 열려 약 7.6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CBS뉴스 등에 따르면 사고는 24일(현지시각) 오후 뉴욕 올버니에 위치한 놀이공원 '식스플래그'에서 일어났다. '스카이 라이드'에서 발생했다.  
 
이날 델라웨어 주 그린우드에서 온 소녀(14)는 사촌과 함께 2인승 곤돌라 놀이기구인 '스카이 라이드'에 올랐다.  
 
7.6m 높이에서 곤돌라를 타고 이동하던 소녀는 곤돌라 문이 갑자기 열리는 바람에 몸이 앞으로 쏠렸다.  
 
소녀는 간신히 곤돌라 문을 잡아 매달렸지만, 손에 힘이 빠졌고, 결국 아래로 떨어졌다. 다행히 곤돌라 아래에 있던 남성들이 소녀를 받아내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식스플래그 측은 이번 사고는 곤돌라 이상이 아닌 사전 안전조치를 하지 않아 발생한 것이라며 점검을 위해 스카이 라이드를 당분간 폐쇄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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