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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육군 첫 준사관 헬기조종사 부자 탄생

육군 역사상 처음으로 준사관 헬기 조종사 부자(父子)가 탄생했다. 항공작전사령부 1항공여단 소속 공격헬기 AH-1S 코브라 조종사인 양성진 준위(51·오른쪽)와 그의 아들 양한솔(26) 준위가 주인공이다. 양한솔 준위는 지난 23일 항공 준사관 교육 과정을 마치고 임관했다. 아버지 양성진 준위는 5000시간 무사고비행 기록을 가진 전문 조종사로 2008년 최고의 헬기 조종사인 ‘탑 헬리건’에 뽑혔다. [사진 육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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