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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오줌을 아직도 못 가려 5분 동안 팼다” 강아지 학대 영상 확산

[연합뉴스]

[연합뉴스]

강아지가 배변을 가리지 못한다는 이유로 손찌검하는 모습을 찍은 영상이 온라인에 퍼지고 있다.
 
 2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애견분양 인터넷 카페에 이탈리안 그레이하운드와 보스턴테리어를 손바닥으로 수차례 때리는 영상을 촬영해 카카오톡으로 전달한 캡처 화면이 올라왔다. 이 남성은 영상을 올리고 나서 “똥·오줌을 아직도 못 가려서 들어오자마자 5분 동안 팼다” “10만원짜리였으면 벌써 죽였는데 100만원 넘게 사서 차마 못 죽이고 있다. 내일부터 굶기겠다”는 대화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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