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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임명 철회 혹은 자진사퇴가 정답이라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의견은?”

박지원 국민의당 전 대표(왼쪽)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오른쪽) 박종근 기자, [사진 마크롱 트위터]

박지원 국민의당 전 대표(왼쪽)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오른쪽) 박종근 기자, [사진 마크롱 트위터]

박지원 국민의당 전 대표가 청와대의 장관 후보자 인사 방향에 비판을 가했다.
 
 박지원 전 대표는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은 법무장관 등 4개 부처 장관을 인사 이틀 만에 스캔들로 경질합니다. 계속되는 비리 의혹에 해명도 거짓으로 하는 장관 후보자들 감싸며 장관 임명은 대통령 권한, 국회에서 정책 청문회하라 탓하지 말고 임명 철회 혹은 자진사퇴가 정답이라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의견은?”이라고 적었다.
 
 프랑스에서는 실비 굴라르 프랑스 국방장관에 이어 프랑수아 바이루 프랑스 법무장관과 마리엘 드 사르네즈 유럽문제 장관이 채용 스캔들과 자금 횡령 등을 이유로 지난 21일 사의를 표했다. 내각 인사들의 연이은 사퇴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에도 상당한 타격이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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