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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美 사드 연내배치 요구 보도 사실 아냐…유감"

미국이 주한미군의 사드 배치를 연내에 완료할 것을 요구했다는 일본 언론 보도에 대해 청와대가 사실이 아니라며 해당 언론에 유감을 표명했다.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이 8일 오후 춘추관 대브리핑실에서 문재인 정부 출범 30일 관련 브리핑하고 있다. [청와대 사진기자단]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이 8일 오후 춘추관 대브리핑실에서 문재인 정부 출범 30일 관련 브리핑하고 있다. [청와대 사진기자단]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24일 "토머스 섀넌 미 국무차관이 이달 중순 우리 당국 책임자를 만나 사드의 연내 배치를 요구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매케인 상원의원 홀대' 기사에 이어 사실과 다른 오보를 잇달아 게재한 해당 언론사에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일본 아사히 신문은 이날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섀넌 차관이 이달 중순 방한 당시 이같은 요청을 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 신문은 앞서 '존 매케인 미 상원 군사위원장이 문재인 대통령과의 면담을 희망했지만, 청와대가 확답을 주지 않아 방한이 불발됐다'는 내용의 보도를 한 바 있다.
 
박상욱 기자 park.lepremie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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