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설리가 차 안에서 보는 심리학 책의 이름

[사진 설리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설리 인스타그램 캡처]

설리가 독서 삼매경에 빠졌다? 24일 설리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이 화제다. 설리는 달리는 차 안에서 책을 읽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설리가 읽고 있는 책은 '서른살이 심리학에 묻다'. 입술을 살짝 깨문 듯 진지하게 책을 읽고 있는 모습이 눈에 띈다.  
 
'서른살이 심리학에 묻다'는 방황하는 서른살을 위해 정신과 의사가 쓴 책으로 삶이 외롭고 우울한 진짜 이유를 분석하는 내용이다. 설리는 1994년생으로 올해 24살이다. 
[사진 설리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설리 인스타그램 캡처]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사진으로 화제를 몰고 다니는 설리는 최근 불판에서 몸부림치는 살아있는 장어 영상을 희화화해 게재했다가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았다. 
 
설리는 26일 진행되는 영화 '리얼'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