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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953년 수원 성곽 위 꼬마들은 지금 어디에

6·25 전쟁이 끝나갈 무렵 아이들은 수원시 행궁동 화성 성곽 위에서 미군 아저씨의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었다. 검정 고무신을 신은 소녀와 얼굴에 콧물이 말라붙은 소년의 모습이 사진에 담겼다. 수원시와 시민들은 지난해부터 사진 속 아이들을 찾는 ‘응답하라 1953 행궁동’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6·25 당시 마을 모습과 생활상을 돌아보기 위해서다. 살아 있다면 이젠 70~80세의 노인들. 안타깝게도 아직 사진 속 주인공이나 아는 사람의 연락은 오지 않았다. 내일은 6·25 전쟁 발발 67주년이다. [수원마을르네상스센터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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