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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윤도현·이소라, 아일랜드에서 버스킹

“누가 알겠어 우리를” 유희열, 윤도현, 이소라. 국내 최정상 뮤지션 세 사람이 이런 걱정을 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낯선 곳에서 버스킹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들은 음악은 잘 모르지만, 열정만은 가득한 노홍철과 함께 버스킹을 위한 여정을 시작한다.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비긴 어게인’에서다. 첫번째 목적지는 버스킹의 성지 아일랜드. 아일랜드는 존 카니 감독의 음악 영화 ‘원스’와 ‘싱스트리트’의 주 배경이 된 나라다.
 
이들은 이국의 낯선 풍경과 쇼핑몰 앞에서 한없이 들뜨지만 연주가 시작되면 음악에 진지하게 몰입하는 태도를 보여준다. 영화 ‘원스’의 본 고장에서 OST인 ‘falling slowly’를 부르고, 아일랜드 관객들에겐 낯선 한국어로 자신들의 노래를 부른다.
 
여정의 동반자 노홍철은 기꺼이 울고 웃고, 응원해주는 버스킹의 관객이자 친구다. 언어도 문화적 배경도 다른 아일랜드인들은 과연 이들의 음악에 얼마나 공감할까. 25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 
 
여성국 기자 yu.sungku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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