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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당장 떠나볼까, 경기도의 보석같은 드라이브 코스 5

경기도의 보석같은 드라이브 코스 5
 
여름 초입이다. 이른 더위가 질색이라면 시원한 드라이브 여행은 어떨까. 멀리 떠날 필요도 없다. 서울 외곽 경기도만 가도 바다와 산, 호수가 어우러진 드라이브 코스가 다채롭다. 경기관광공사가 추천한 명품 드라이브 코스 5곳을 소개한다.
 
① 안산 시화방조제길
 
11.2km의 방조제 길을 달리는 동안 오른쪽에는 바다, 왼쪽에는 시화호 풍경이 펼쳐진다.
날씨 상관없이 언제라도 달리기 좋은 길!
 
② 화성 화옹방조제
 
건물 하나 없는 직선도로로, 마치 지평선을 향해 달리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궁평항에서 조금 더 차를 몰고 전곡항을 가면 이국적인 풍경이 펼쳐진다. 
 
③ 포천 국립수목원로
 
500년 역사를 자랑하는 광릉숲
구불구불 휘어지는 길을 따라 높이 솟은 거목들이 줄지어 선 멋진 숲길이다.
포천에 간 김에 이동갈비도 먹어보자! 
 
④ 파주 자유로
 
행주산성, 출판도시, 헤이리 예술마을 등 수많은 관광명소가 있어 가족여행지로도 제격!
오두산 통일전망대를 비롯하여, 임진각과 평화누리공원도 함께 둘러보자. 
 
⑤ 안성 금광호수
 
낚시터로 유명한 금광호수는 주변 산세와 어우러진 풍경도 근사하다.
호수주변에는 분위기 있는 전통찻집, 한식당, 레스토랑과 갤러리까지 취향대로 골라가보자.
 
글=최승표 기자 사진=경기관광공사 제작=노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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