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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식증 환자 연기한 릴리 콜린스의 근황

[사진 릴리 콜린스 인스타그램]

[사진 릴리 콜린스 인스타그램]

 
할리우드 스타 릴리 콜린스(28)가 거식증 환자로 변신했다.
 
릴리 콜린스는 7월 개봉하는 넷플릭스 영화 '투 더 본'에서 수년째 거식증을 앓은 주인공 엘렌을 연기했다.
 
릴리 콜린스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에서 그는 피골이 상접한 모습으로 등장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영화를 위해 영양사와 함께 건강한 방법으로 체중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릴리 콜린스 인스타그램]

[사진 릴리 콜린스 인스타그램]

[사진 릴리 콜린스 인스타그램]

[사진 릴리 콜린스 인스타그램]

 
10대 시절 거식증을 겪었던 그는 영상을 게재하며 "여전히 금기시되는 정신 질환에 대해 대화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섭식장애를 겪는 이들을 응원했다.
 
영화 촬영을 마친 그는 최근 감량한 체중을 회복한 듯 건강한 모습이었다.
 
[사진 릴리 콜린스 인스타그램]

[사진 릴리 콜린스 인스타그램]

'투 더 본'은 스무 살의 엘렌이 거식증을 극복해가는 과정을 그린다. 엘렌을 돕는 의사 윌리엄 역으로 키아누 리브스가 출연했으며, 각본과 연출은 마티 녹슨 감독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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