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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곡하는 티아라, 네티즌이 주목한 것은…

[사진 일간스포츠]

[사진 일간스포츠]

걸그룹 티아라가 20일 방송된 SBS MTV '더쇼'에서 1위를 차지한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티아라는 신곡 '내 이름은'이 1위(더쇼 초이스)로 호명되자 자리에 앉아 오열했다. 왕따 논란, 4인조로 팀 재편, 5년 만의 1위 등 다사다난한 일을 겪고 손에 쥔 성과였다.
[사진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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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은정은 드라마 촬영으로 자리에 함께하지 못했다. 효민·큐리·지연은 눈물을 감추지 못했고, 특히 지연은 고개를 들지 못하고 자리에 주저앉아 눈물을 쏟았다.
[사진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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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은 21일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정말 1위를 상상도 못 했다. 전혀 생각지 못하고 있었는데 우리를 호명해서 깜짝 놀랐다. 예상 못 한 1위라 눈물바다가 되어 소감을 한마디도 말하지 못했지만 정말 감사하다"며 "마지막 1위는 '뮤직뱅크'에서 '러비더비'로 받았던 거로 기억한다. 당시 일본 활동 중에 받아서 감사했는데 이번엔 더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앞으로 1위는 불가능할 것 같다"고 밝혔다.
 
이날 티아라의 1위 소식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통곡하는 티아라의 몸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그들의 각선미와 뛰어난 비주얼을 칭찬하는 네티즌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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