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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와 '기싸움' 논란 일어난 프듀101 윤지성

[사진 프로듀스101 시즌2 캡처]

[사진 프로듀스101 시즌2 캡처]

'프로듀스101' 연습생에서 출발, '워너원' 멤버로 데뷔를 앞둔 윤지성 연습생이 때아닌 인성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프로듀스101 시즌2 11화에 나온 짤막한 장면이 주목받고 있다.  
 
[사진 프로듀스101 시즌2 캡처]

[사진 프로듀스101 시즌2 캡처]

작곡가 DEEZ는 녹음실에 들어온 윤지성에게 "좀 더 과감하게 한 번 더"라고 주문한다. 작곡가들이 일상적으로 하는 주문이기도 하다.  
 
그러자 윤지성은 다시 노래를 부르고, DEEZ는 "거기서 자신이 없는 것 같아서"라며 목소리를 가다듬을 것을 주문한다.  
 
그러자 윤지성은 "네"라고 대답하고, "원래 목소리가 이런 느낌이에요?"라고 묻는데도 "네"라고 대답한다.
[사진 프로듀스101 시즌2 캡처]

[사진 프로듀스101 시즌2 캡처]

주위에서 웃음을 보이기도 하지만 보기에 따라 민망할 수도 있는 상황. DEEZ가 "되게 재밌는 캐릭터 같아"라며 상황을 부드럽게 넘기자 윤지성은 "아 감사합니다"라고 대답한다.  
 
편집된 해당 장면은 현재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인성 논란을 일으키고 있지만 전후사정이 포함되지 않은 단면이고 실제 현장 분위기가 어땠는지 정확히 알 수 없기 때문에 논란의 소지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한편 윤지성은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돋보이는 활약으로 대중의 눈에 각인됐다. 결국 최종 11인에 발탁, 워너원 데뷔를 앞두고 있다.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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