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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만 잡고 잘게" 가능한 텐트 일본서 출시

[사진 아마존 재팬 캡처]

[사진 아마존 재팬 캡처]

일본에서 다소 독특한 모양의 텐트가 출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아마존 재팬 캡처]

[사진 아마존 재팬 캡처]

최근 현지 언론은 'H 텐트'가 나왔다면서 "일본어로 'H'는 음란한 표현의 약어로 사용돼 이를 들은 몇몇 일본인은 웃기도 하지만, 이 텐트는 알파벳 H와 같은 모양"이라면서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이 매체는 "친구가 아닌 연인이 아닌 사이일 때 '적합한 숙박 도구가 있다'고 말하며 관계를 진전시킬 수 있다"고 표현하기도 했다.
[사진 아마존 재팬 캡처]

[사진 아마존 재팬 캡처]

매체에 따르면 H 텐트는 꼭 커플 시장을 목표로 한 것은 아니다. 코를 거는 동반자를 피할 때, 좁은 텐트에서 동반자와 신체가 스치는 것이 싫을 때 등 여러 목적이 존재한다. 즉 완충 공간을 제공한다는 논리다. 그뿐만 아니라 이 텐트를 혼자 단독으로 사용할 때도 남은 공간에 물건을 보관하는 등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사진 아마존 재팬 캡처]

[사진 아마존 재팬 캡처]

'H 텐트'는 아마존 재팬에서 1만6890엔(한화 약 17만원)에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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