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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능욕했다' 논란 일어난 걸그룹 멤버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걸그룹 마마무 멤버 휘인(22)의 표현을 두고 일부 네티즌이 이를 지적하고 나섰다.
 
왼쪽부터 마마무 멤버 문별, 솔라, 휘인, 화사. [사진 마마무 공식 인스타그램]

왼쪽부터 마마무 멤버 문별, 솔라, 휘인, 화사. [사진 마마무 공식 인스타그램]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가만히 있던 일반인 능욕'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이에 의하면 휘인은 최근 마마무 공식 팬카페에 엽기 사진을 올렸다. 휘인은 "my turn..난 ㄱr끔 엽사(엽기 사진)를 찍어.... 그래야 나도 다른 일반인들과 다를 바 없다는 걸 느끼거든.. 이거야말로 나를 숨길 수 있는 유일한 도구이니까....☆"라는 말과 함께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자신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일간스포츠]

[사진 일간스포츠]

이를 본 일부 네티즌은 휘인이 '나도 다른 일반인들과 다를 바 없다'는 표현을 지적했다. '일반인'은 '특별한 지위나 신분을 갖지 아니하는 보통의 사람'을 뜻하는 단어다. 이 글이 올라오자 네티즌들은 "안 웃기고 짜증 난다. 말도 안 되는 소리 그만해라" "일반인과 다를 바 없다는 걸 느끼려면 꼭 저렇게 이상한 표정을 지어야 하나" 등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 또 "웃기자는 글에 비난할 필요가 무엇이 있냐"며 휘인을 두둔하는 쪽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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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