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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캐리어, 새로운 형태의 막대형 피젯토이 ‘쿠루린’ 국내 첫 선

피젯토이의 새로운 형태인 막대형 ‘쿠루린’이 출시됐다.
 
기존 피젯토이는 회전형과 큐브형 등이었지만 쿠루린은 원통 모양의 막대형으로 막대를 세우고 연속해서 굴리면서 사용하는 제품이다. 책상 위에서 막대를 세운 채 손을 사용해 옆으로 돌리면 힘의 세기에 따라 회전을 한 뒤 다시 원상태로 세워진다. 책상 위와 손 등과 손바닥에 회전 시키면서 올릴 수도 있어 마치 묘기가 가까운 모습을 연출할 수 있다.
 
쿠루린은 25년 전 일본에서부터 시작됐다. 일본 유명아티스트 토시오 사토가 손장난 아이디어에서 착안해, 토이 크리에이터 마사카즈 노데가 제품화했다. 환경 교구제작으로 알려진 일본 콘셀사에서 오랜 기간의 실험과 작업, 정교한 계산을 진행해 만들어졌다.
 
국내에 쿠루린을 처음 소개한 해피캐리어의 하경식 대표는 “아이들은 과중한 학습에 시달리면서 잠시의 휴식 시간에도 즐길만한 놀이가 마땅치 않다”면서 “일본에 업무차 방문 했을 때 ‘쿠루린’을 발견하고 한국에 들여와 첫 선을 보였다”고 전했다.
 
현재 쿠루린은 국내뿐 만 아니라, 일본과 미국 등 전 세계에서 선보이고 있으며 아이들과 청소년의 집중력 향상과 주의력 상승, 직장인들의 불안감 및 스트레스 해소, 노인들의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 때문에 다양한 연령층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혼자서 하는 피젯토이가 아닌 함께 조작이 가능하기 때문에 부모와 자녀간 혹은 커플, 친구와 같이 즐길 수 있다.
 
한편, 피젯토이를 고를때에는 크기와 무게, 탄성의 조화를 확인하는게 좋다. 제품이 너무 무거우면 손 근육에 피로감이 쉽게 오고, 너무 가벼우면 친구와 게임 대결을 할 때 불리할 수 있다. 또한 표면이 거칠면 그립감이 좋지 않기 때문에 이 같은 것을 고려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해피코리아에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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