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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소식]군,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주력 등



【고창=뉴시스】김종효 기자 =◇군,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주력



전북 고창군이 군민이 체감하고 만족하는 군정추진을 위해 소규모 마을숙원사업 해결을 통한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영농기반시설 확충에 힘쓰고 있다.



군은 민선 6기 공약사업인 소규모 마을숙원사업에 올해 본예산 43억원과 1회 추경예산 71억원 등 총 114억원을 들여 680건의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사업 용배수로 정비와 농로포장, 마을안길 덧씌우기, 마을안길 하수도 정비, 모정 및 회관 신축 등 주민 실생활과 피부에 와 닿는 사업들이 우선 시행되고 있다.



추경을 통해 확보한 71억원의 예산사업은 이달 중 실시설계용역에 착수, 7월 말 용역을 완료하고 8월에는 사업이 발주될 예정이다.



사업추진 시 철저한 관리·감독과 현장중심의 행정으로 주민불편사항이 없도록 하고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해 반영할 계획이다.



군은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은 주민들의 체감도와 만족도가 매우 높은 사업인 만큼 앞으로도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사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박우정 군수,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특강



고창군 박우정 군수가 지난 20일 고창군민 종합복지회관에서 바르게살기운동 고창군협의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더불어 사는 공동체 형성을 위한 바르게 회원의 역할’을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박 군수는 ‘진실, 질서, 화합’의 3대 이념을 바탕으로 군민과 함께 행복시대를 열어가는 바르게살기운동을 전개하면서 선진 군민의식을 함양하고 공동체로서 화합을 이뤄 지역발전을 앞당겨 나갈 것을 강조했다.



또한 지역의 안전, 친절, 청결 등 현안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하자는 인식 공유와 문화정착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성숙한 군민의식 함양을 통한 명품 고창만들기 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군정업무추진을 위한 정책여건과 과제, 지역발전을 위한 창의적인 정책비전도 함께 제시했다.



박 군수는 더불어 사는 공동체 형성을 위해 가장 중요한 문제가 이론에 앞선 실천인 만큼 군민 대통합과 화합에 중점을 두고 회원들의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주문했다.



seun668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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