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설리가 '장어 영상' 비판한 사람들에게 남긴 말

죽어가는 장어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가 구설수에 오른 설리가 해당 영상을 삭제한 뒤 장어 구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설리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설리 인스타그램 캡처]

20일 설리는 불판 위에서 먹기 좋게 잘린 장어 구이 사진을 올리며 "너네 장어 먹지마 메롱"이라는 말을 함께 올렸다.
 
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악플을 다는 사람들에게 "니네가 더 못됐어"라는 댓글을 달기도 했다.  
 
앞서 설리는 장어가 몸통이 갈라진 채 죽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마치 장어가 말하듯 "으어어 살려줘"라고 더빙한 영상을 게재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영상 속 장어는 고통스러운 듯 입을 벌렸다 닫으며 몸부림치고 있다. 
[사진 설리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설리 인스타그램 캡처]

이를 본 팬들은 두 의견으로 나눠졌다. 아무리 사람들이 먹는 식재료라지만 입을 벌린 채 죽어가는 장어를 희화화하는 것은 '생명 경시'라는 것.
 
반대로 '불판 위에서 꿈틀대는 산낙지를 보면서도 장난 치는 사람들이 있지 않냐'며 문제 없다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