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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전에도 예뻤던 강미나의 '무결점 민낯'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걸그룹 구구단 멤버 미나의 민낯이 다시금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Mnet 방송화면 캡처]

[사진 Mnet 방송화면 캡처]

 
지난해 방송된 Mnet '스탠바이 I.O.I'에는 '프로듀스 101'에서 최종 선발된 열한명의 멤버의 일상을 전했다.
 
숙소 곳곳에 설치된 카메라를 통해 일상생활을 공개하며 자연스레 멤버들의 화장기 없는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 Mnet 방송화면 캡처]

[사진 Mnet 방송화면 캡처]

 
특히 미나는 눈을 뜨지 못하면서도 일어나자마자 주방으로 향해 사과, 과자, 시리얼 등을 먹는 등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 Mnet 방송화면 캡처]

[사진 Mnet 방송화면 캡처]

 
방금 일어난 모습임에도 하얀 피부와 함께 굴욕 없는 민낯을 뽐냈다.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귀엽네. 진짜 아기 같다" "피부가 너무 좋아서 모찌 같다" "미나 살 안 빼도 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미나가 속한 구구단은 번째 미니앨범 '나 같은 애' 활동을 끝낸 뒤, 지난달 기획 앨범 프로젝트 'Story About : 썸, 한 달'의 첫 번째 타이틀 곡 '사랑일 것 같더라'를 공개했다.
 
이희주 인턴기자 lee.heej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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