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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쩡하던 소파 모양이 이상해진 이유

소파 모양이 이상해진 이유가 밝혀졌다.
 
20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윗부분이 움푹 들어간 소파 사진이 게재됐다. 사람이 머리로 눌렀다고 보기엔 어딘가 이상한 모습이었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뒤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비밀이 드러났다. 소파 윗부분에서 고양이 두 마리가 각각 잠을 청하고 있던 것이다. 고양이의 무게에 눌려 소파 모양이 변했다.
 
소파의 비밀을 알게 된 네티즌들은 “돼냥이들 진짜 귀엽네” “나만 고양이가 없다” “정말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양이와 소파엔 또다른 접점이 있다. 인터넷에 고양이와 소파를 검색하면 고양이가 소파 물어뜯지 않는 방법을 문의하는 글이 쇄도한다. “새 소파를 샀는데 고양이가 발로 긁어서 부모님께 혼났다”며 조언을 구하는 글도 심심찮게 볼 수 있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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