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文 대통령 "전시작전권, 적절한 시기에 환수해야"

문재인 대통령이 전시작전권 환수와 관련해 "주권국가로서 자국의 군대에 대한 작전권을 갖는 것은 마땅한 일"이라며 "적절한 시기에 환수돼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오전 청와대 상춘재 앞에서 미국 CBS 디스 모닝(This Morning)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오전 청와대 상춘재 앞에서 미국 CBS 디스 모닝(This Morning)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는 20일(현지시간) 한미 정상회담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문 대통령과의 인터뷰 기사를 공개했다.
관련기사
 
'송영무 국방장관 후보자가 즉각적인 전시작전권 환수에 대해 확고한 생각을 갖고있는듯 하다'는 질문에 문 대통령은 "주권국가로서 자국 군에 대한 작전권을 가져야 하는 것은 분명하다"며 "적절한 시기에 환수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워싱턴포스트 홈페이지]

[사진 워싱턴포스트 홈페이지]

 
전작권 환수 시기에 대해선 "한미 양국은 이미 적절한 상황 하에 이를 환수하는 것에 대한 합의에 이르렀다"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앞서 송 후보자는 대선 전 본지 인터뷰에서 "전작권 전환을 위해 2018~2021년 사이 집중적인 예산 투입이 필요하다"며 전작권 환수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나타낸 바 있다.
 
박상욱 기자 park.lepremier@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