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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조-한승희 동기인 서울대 경제학과 81학번 첫 고시 합격생은 민간인”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왼쪽)과 한승희 국세청장 후보자(오른쪽)[연합뉴스]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왼쪽)과 한승희 국세청장 후보자(오른쪽)[연합뉴스]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과 한승희 국세청장 후보자가 서울대 경제학과 81학번 동기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21일 조선일보는 해당 대학 동기생 말을 인용해 “우리 동기들 중 가장 먼저 행시에 합격했던 정지원 한국증권금융 사장은 벌써 공무원 생활을 마치고 민간인이 된 반면, 행시를 일찍 포기한 김 위원장은 첫 장관이 됐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서울대에서 경제학 석사·박사를 받은 뒤 한성대 교수를 지내면서 참여연대와 경제개혁연대 등 시민단체 활동을 했다. 한승희 후보자는 행정고시 33회 출신이다. 김 위원장과 한 후보자는 대학 2학년 때인 1982년 치러진 26회 행정고시 1차 시험에 나란히 합격했지만 2차에서 탈락했다. 한승희 후보자는 행시에 7전 8기 끝에 합격했지만 김상조 위원장은 교수가 되는 쪽으로 진로를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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