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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이의 생필품’ 10위 쌍꺼풀 안경

[사진 KBS2 캡처]

[사진 KBS2 캡처]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들이 ‘생필품 체험기’를 다양한 생필품을 써봤다.  
 
트와이스는 20일 방송된 KBS2 ‘냄비받침’에 출연해 책 집필을 위해 주제를 찾던 중 ‘생필품 체험기’를 쓰기로 했다.  
 
평서 생필품에 대해 애착이 있는 정연이 주된 아이디어를 냈다. 정연은 구입한 11개의 물건들을 차례로 공개했다. 멤버들은 정연이 구입한 쌍꺼풀 안경, 눈썹 도장 등을 직접 체험했고 서로의 모습을 보며 웃음이 터졌다.
 
멤버들이 가장 환호했던 물건은 자동 사과 깎이 기계와 몰래 자기 스티커였다. 버튼만 누르면 사과 껍질이 자동으로 깎이는 자동 사과 껍질 깎이에 트와이스 멤버들은 환호했다. 또 눈을 감아도 눈을 뜬 것처럼 보이는 눈 모양의 몰래 자기 스티커를 직접 붙여보면서 체험했다.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연이의 신기한 생필품’ 1번 항목으로는 휴대용 모기 퇴치기가 선정됐다. 그 다음으로는 자동 세이킹 머그잔과 입술 각질 제거제, 스마트폰 거치대, 가스 저금통, 과일 따개, 지하철 목 베개가 2~7번 품목으로 선정됐다. 7가지를 선정한 멤버들은 아쉬움을 표하며 11개 생필품을 추가 구매했다.  
 
멤버들이 다 모인 거실에서 정연은 자신이 구매한 물품을 하나씩 순위를 매기며 공개했다. 정연은 11위로 눈썹을 한번에 그릴 수 있는 눈썹 도장을 꼽았다. 멤버들은 서로 체험하고 활용성을 거론하며 재미있어 했다. 그 다음으로 10위에는 쌍꺼풀 안경이, 9위에는 사람의 감정에 따라 움직이는 고양이 귀 머리띠가 선정됐다. 8위엔 휴대용 목 베개가, 7위엔 방귀 냄새 중화 패드가 선정됐다.
정연이의 생필품 11위부터 1위까지. [사진 KBS2 캡처]

정연이의 생필품 11위부터 1위까지. [사진 KBS2 캡처]

시간이 흐를수록 정연이의 생필품에 향한 예능감은 높아졌다. 6위엔 멤버들이 다들 구매의사를 밝힌 사과 껍질 깎이에 돌아갔다. 5위 자리에 오른 몰래 자기 스티커도 인기 품목이었다. 4위엔 알람을 끄려면 고도의 밝은 정신으로 버튼을 눌러야만 소리를 잠재울 수 있는 사격 알람이 선정됐다.  
 
이어 3위엔 온몸을 건반처럼 사용해야 해는 매직 피아노 장갑, 2위엔 어두운 곳에서도 최상의 발림성을 제공하는 LED 립스틱이 꼽혔다. 정연이는 마지막 영예의 1위엔 비가 와도 머리카락은 절대 젖지 않는 머리띠 우산을 골랐다.  
 
멤버들이 가장 환호했던 물건은 자동 사과 깎이 기계와 몰래 자기 스티커였다. 버튼만 누르면 사과 껍질이 자동으로 깎이는 자동 사과 껍질 깎이에 트와이스 멤버들은 환호했다. 또 눈을 감아도 눈을 뜬 것처럼 보이는 눈 모양의 몰래 자기 스티커를 직접 붙여보면서 구매 의사를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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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