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멤버 울리더니…술 마시는 팬까지 등장한 아이돌 팬 사인회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아이돌그룹 우주소녀 팬 사인회에서 술을 마신 팬이 있어 팬클럽 담당자가 이와 관련한 공지사항을 게재했다.  
 
20일 우주소녀 공식 팬카페에는 '우주소녀 공개방송 및 팬 사인회 에티켓 관련 공지'라는 제목으로 "공연장 내에서는 금연, 금주이며 우주소녀 팬 사인회 및 공개방송·스타쉽 엔터테인먼트에서 주최하는 모든 행사에서도 음주 행위가 금지되어 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사진 우주소녀 공식팬카페]

[사진 우주소녀 공식팬카페]

 
팬클럽 담당자는 "현장 음주 및 팬분들에게 방해가 되는 행동으로 행사 진행이 어려울 시 강제 퇴장 조치, 추후 참석에 대한 불이익이 있을 수 있으니 반드시 주의하여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팬클럽 담당자에 따르면 최근 우주소녀 팬 사인회 현장에서 술을 마시는 팬이 있었으나 사전에 알지 못해 제지하지 못했다.  
 
이어 "음주 및 팬분들에게 방해가 되는 행동을 하는 팬을 목격 시 현장에 있는 팬클럽 담당자에게 제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우주소녀 팬 사인회에서 팬의 돌발 행동이 문제가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한 팬이 바퀴벌레 모형 장난감을 보여줘 멤버 보나가 팬 사인회 중 눈물을 터트린 일이 있었다. 당시 놀란 보나가 우는 장면을 찍은 영상이 SNS에 게재돼 논란이 된 바 있다.
 
지난 2월에는 한 팬이 멤버 은서에게 축구선수 즐라탄을 닮았다고 놀려 은서는 울먹거리며 현장을 빠져나간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