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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형폰도 보상' 삼성전자, 美서 최대 350달러 보상판매 이벤트

삼성전자는 갤럭시S8의 미국시장 공략을 위해 기존 모델 반납시 최대 350달러를 환급해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삼성전자 미국 홈페이지]

삼성전자는 갤럭시S8의 미국시장 공략을 위해 기존 모델 반납시 최대 350달러를 환급해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삼성전자 미국 홈페이지]

삼성전자가 갤럭시S8의 미국 시장 공략을 위해 파격적인 보상판매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19일(현지시간) 미국 IT 전문 매체 샘모바일(SamMobile), 폰 아레나(Phone Arena) 등은 삼성전자가 갤럭시S8, 갤럭시S8 플러스 언락폰 구매자를 대상으로 최대 350달러까지 출고가를 깎아주는 보상판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같은 내용은 삼성전자의 미국 공식 홈페이지에도 게재됐다. 
 
보상금 규모가 가장 큰 모델은 삼성전자의 갤럭시S7 엣지로 350달러를 보상받을 수 있다. 이어 갤럭시노트5, 갤럭시S7은 300달러를 보상한다.
 
특히 삼성전자는 이외 구형 모델에 대해서도 200달러를 보상한다. 삼성전자의 모델이 아니더라도 상관없다.
 
다만 기기는 정상 작동해야 한다. 만약 화면이 깨져있거나 기기 이상이 발견될 경우 25달러만 보상한다.  
 
삼성전자의 이번 프로모션은 한시적으로 진행되며 미국 고객만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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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