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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펑 우는 황민현을 달래주는 의젓한 7살 어린 연습생

[사진 네이버TV 영상 캡처]

[사진 네이버TV 영상 캡처]

최종 11인에 선정돼 '워너원'으로 데뷔하게 됐지만 탈락한 동료들로 인해 슬퍼하는 황민현을 옆에서 다독이는 유선호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18일 공개된 네이버 TV 캐스트의 '프로듀스 101 시즌 2' 비하인드 영상에서 황민현은 최종 순위발표식이 끝난 후 연신 눈물을 흘린다.    
 
자신은 '워너원'으로 데뷔하게 됐지만, 함께 출연한 같은 팀 뉴이스트 멤버들은 모두 탈락한 상황.  
 
이를 본 연습생 유선호가 다가와 그를 따뜻하게 안아준 후 눈물을 닦아준다. 
 
유선호는 황민현에게 업히고, 뒤에서 안으며 울지 말라고 애교를 부린다. 이런 유선호의 모습에 황민현도 잠시 미소를 되찾는다.  
 
대기실에서도 황민현이 계속 눈물을 흘리자 유선호는 "우는 것 두 번째로 본다"며 "나 때문에 울어?"라고 귀엽게 이야기한다.  
 
유선호는 이날 17위에 올라 데뷔하지 못하게 됐다. 자신의 탈락으로 인한 아쉬움이 클텐데도 우는 황민현의 곁을 지키며 위로한 것.
 
[사진 네이버TV 영상 캡처]

[사진 네이버TV 영상 캡처]

 
20일 공개된 비하인드 영상에서는 "형 이제 못 봐?"라고 아쉬워하는 유선호의 질문에 "볼 수 있어. 고기 먹으러 가야지"라고 말하는 황민현의 모습도 공개됐다.  
 
제작진이 강다니엘과 황민현 중 누가 더 좋으냐고 묻자 유선호는 망설임 없이 황민현을 선택하며 포옹해 다정한 두 사람의 모습을 짐작게 한다.  
 
황민현은 95년생으로 현재 23살이며 유선호는 2002년생, 16살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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