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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이다' vs '아니다'로 반응 나뉘는 사진 한 장

최근 네티즌들 사이에서 합성 의혹을 받는 사진 한장이 화제다.
 
[사진 라비 트위터]

[사진 라비 트위터]

 
해당 사진은 과거 그룹 빅스 멤버 라비가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것이다.
 
[사진 라비 트위터]

[사진 라비 트위터]

 
사진 속에서는 빅스 멤버 엔이 라비를 한 손으로 들고 있고, 라비는 누운 채로 온몸을 꼿꼿하게 펴고 있다. 잠시 유지하기도 쉽지 않은 포즈임에도 사진 속 두 사람의 표정은 평온하기 그지없다.
 
이 사진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의 반응은 '합성이다', '아니다'로 나뉘었다. 일부 네티즌들은 "사람이 들려있는데 어떻게 저런 평온한 표정을 지을 수 있느냐"며 서 있는 라비를 가로로 뉘여 합성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사진 라비 트위터]

[사진 라비 트위터]

 
그러나 이를 본 라비가 이내 "합성 아니에요. 진짜로 들고 들리고 몸 쭉 펴고 평온한 표정만 지으면 돼요"라고 해명해, 해당 사진은 합성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합성이 아니라니" "너무 편해 보인다" "들고 있는 사람도, 들린 사람도 대단하다" "저 클러치 탐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희주 인턴기자 lee.heej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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