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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청용, 한화회장배 전국사격대회 50m 권총 우승

 
사격 김청용. 사진=한화갤러리아

사격 김청용. 사진=한화갤러리아

 
한국사격 차세대 기대주 김청용(20·한화갤러리아)이 한화회장배 50m 권총 우승을 차지했다.
 
김청용은 20일 충북 청주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제10회 한화회장배 전국사격대회 남자 일반부 50m 권총 결선에서 총 235.3점을 쏴 진종오(KT·231.4점)를 제치고 우승했다.
 
김청용은 첫번째 발부터 줄곧 1위를 유지하면서 정상에 섰다. 아울러 김청용은 진종오가 보유했던 한국기록(234.1점)을 1.2점 경신했다.  
 
김청용은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당시 17세 나이로 10m 공기권총 개인, 단체전을 석권했다. 지난해 2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화갤러리아에 입단한 김청용은 수차례 국내 메이저대회를 우승하며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박린 기자 rpark7@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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